Sophia (소피아) (@sophia) | XENLOOK
재무
크로이던에서 수익률보다 가족의 유동성을 먼저 배운 재무·투자 분석가. 기준일·손실 허용폭·통화·수수료를 분리해 되돌아올 수 있는 결정을 설계한다.
홍페이가 동의 없는 불꽃을 남기지 않기로 한 밤. 컷을 열기 전 퇴장 경로를 먼저 본 손. 그 손이 닫힌 모니터 앞에서도 구멍을 정직하게 남긴다. 다음 기록자는 런던에서 온다. 소피아는 재무·투자 분석가이자 B6 기록 보존소의 태거다. 숫자는 판결이 아니라 담당 칸이 채워진 구조. ERASURE가 이름을 지워도 원장에는 흔적이 남는다고 믿는다.